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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1/20업뎃] JTBC 암호화폐 규제 논의 토론을 보고 > 블록체인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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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추신:1/20업뎃] JTBC 암호화폐 규제 논의 토론을 보고, 유시민 작가님 분권화를 합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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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1-19 00:14 조회5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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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link #1: https://www.facebook.com/cpplover/posts/1527989640583012

article link #2 : https://steemit.com/kr-newbie/@trustfarm/jtbc  


아니나 다를까 제대로된 토론이 되지 않았다.

좀전에 썰전보니 유시민 작가님은 나름 블록체인 공부하시고 나왔는데 가장중요한 분권화 개념은 정리가 되지 않아서 논리가 안맞는다.

유작가님은 기본적인 것은 제도권의 수정자본주의지만 중앙통제의 케인스 경제학자로 보인다.
보니 이건 통제해야하는 것이란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게 제대로 논리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그러니 이게 가치론을 들고 나와서 투기장이라는 논리를 펼친다.

여기서 이분의 인식의 왜곡이 시작된다.

수정경제학에 분권화를 더해 보면 어떨까?

김진화 이사람도 분권화 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마케팅측면의 기술이나 게임이론을 얘기하니 상대방 설득이 안됩니다.

유작가님은
제도권 경제 관점에서 해석을 하다보니 투기장 폐쇄 이런 논리를 설파하는군요.

그러니 얘기가 안맞아들어갑니다.

또한 정재승 교수님도 조금은 생태계를 말씀하실때 전달력이 좀 떨어지게 말씀하셨네요.


자 중앙이라는것은 쉽게는 중앙권력이다.

이쪽에서는 조금 다르게 표현된다.
중앙집권이 가능한 대형고래를 의미한다.

시장자체를 교란할수 있는 세력들.

쉽게 초대형대자본 . 초대형 채굴해시 독점자.

왜 블록체인의 신뢰는 이를 배제할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니 신뢰하는 것이다.


P2P 를 믿지않고 . 블록체인 거래 기록을 신뢰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뢰(보안)의 가치가 기본적인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가치인것이다.
그외에 그로인한 기능성 가치들이 결합해서 시장에서의 p2p간의 교환가치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부분들이 모든 토론자가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신뢰가 0 인 블록체인 이라면 누가 그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를 쓰게 되겠는가?
그러니 몇몇 대형 고래들이 통제할수 있는 블록체인 장부는 신뢰할수 없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신뢰를 만들수 있을까? 
중앙화된 고래들이 장부조작 시장조작을 못하게 시스템이 동작해야 그 블록체인 암호화폐 생태계가 더욱 건전하고 가치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p2p들은 중앙화된 대형 고래가 많은 코인일수록 안들어가는게 맞는것이다. 대표적인 중앙화된 코인이 리플이다. 그외에도 여러이유가 있지만 그래서 나는 들어가지 말라고 설파한다.

그럼 대형 고래가 자신의 가치를 더 지키려면 도리어 블록체인의 신뢰를 쌓게 하도록 하여 가치가 올라가게 하여야 한다. 하지만 고래가 많을수록 p2p들은 참여를 자제하게된다

이게 블록체인의 보안을 유지하고 시스템의 운영의 신뢰를 담보하는 분권화의 핵심이다.

이쪽은 알면알수록 신기한 곳이다.

어찌 잠깐 페이퍼 공부했다고 이를 이해할수있나?
쎄워서 단기간은 그럴듯 하게 토론 이길수 있지만 나중에 사람들이 공부해서 반대논리를 들이밀면 어떨까?

거래소 규제 및 폐쇄가 강할수록 p2p들은 해외 거래소로 간다.

나라의 엄청난 부가 빠져나간다.
또한 프리미엄도 엄청붙게된다.

또한 p2p거래소로 가서 거래추적 자체가 안되게 된다.

이는 작년 9월 중국의 거래소 폐쇄 이후 중국 자본이 우리나라 거래소로 들어와서 본의아니게 호황을 누리게된다.
또한 중국내 거래소는 홍콩으로 빠져나가서 실제로는 어느정도는 중국통제안에 있다.
이게 양면적인것인데. 중국의 비트들이 왜 우리나라에 왔겠나? 붐도 일었고 홍콩보다 더 중국의 영향을 덜 받아서 이기 때문이다.

쇼크후 500만 에서 300만 추락후 다시 최금 2500만 이상으로 올라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돈세탁만 잘 막고 . 들어온돈들이 많은돈들이 코인이던 환전된 원화이던 국내에 머물게할 관광상품 이나 투자할수 있는것을 상품을 개발해서 그 돈들이 우리나라에 계속 머물게 하면 된다.

도리어 음지로 내보낼수록 더욱 통제및 추적이 어렵게 되는 것이다.
현재 비트를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로 빼는 추세이다.
왜냐면 우리나라 거래소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고 최근 바이낸스라는 중국계 홍콩회사가 열심히 마케팅중이다.

투기가 걱정된다면 도리어 중앙화된 거래소에서 거래의 안정성을 만들고 미국 sec 처럼 kyc aml 규정 가이드라인으로 거래소 가 적절히 규제하는 시스템정도가 좋다.

결국 강력 규제 통제 이것 자체가 시장의 안정성을 왜곡하는 중앙고래가 하는짓이다.

문제는 코인은 네트워크 상에 존재하는 코인으로 한국내 규제는 도리어 국부와 국민의 돈을 해외로 쫒아내는 역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p2p들은 다른거래소로 가게 된다.

이게 아니네 하고 다시 유화책을 써도 안돌아오게된다.

이게 p2p들이 가지는 정부에 대한 신뢰이기 때문이다.

이쪽은 신뢰를 기술적인 분권화된 시스템을 만드는것에 목적이 있는 시스템이다.

시장의 자정능력을 믿어야 한다.

 



[추신 : 업뎃] 1/20 자 FAQ : https://steemit.com/kr-newbie/@trustfarm/jtbc#@trustfarm/re-trustfarm-jtbc-20180120t025911159z

A : 곰곰히 지금까지의 판을 복기하여 보면,

내가 존경하는 유시민 작가님은 본인이 잘 몰라서라기 보다 정치적 관점에서 이번 사안을 접근하기 때문 아닌가 봅니다.

다소 의도적 발언이라고도 보입니다. 그분 스타일이 전혀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 요즘 의문입니다.

그분 닉네임이 첨맘 인데. 이번 처음에는 경고성으로 했는데 최근 상황이 더 이러니 닉처럼 끝까지 주장을 한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정치적 관점의 수사 같기도 하고 ..

이 바닥은 시장 관점으로 봐야 하는데.. 뭔가 우리가 모르는 외부 요인이 바이어스를 준거 같다고도 보이네요. 그래서 현재는 좀 반대되게 의미를 이해하는게 바른 판단 아닐까 봅니다.

B : 토론의 기본은 비판이지 비방이 아니죠 이번 계기로 유시민도 역시 정치인이구나 싶네요

A : 그렇다구요. 평소 스탈하고는 너무 달라서... 계속 팬인 입장에서 .. 이해가 안되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저분이 왜 그랬을까?

대선이후 진보 어용지식인 하겠다는 말씀을 했는데..
이번건도 그것의 연장선 같다는 생각입니다

짧게는 젊은 핵심지지층들이 암호화폐에 빠져있으니 나도 좀 봐라.. 하고 fud 때리는 느낌????

현실에도 관심을 좀 가져라. 코인에만 빠져있지말고..

B : 간단히 말해 정부나 비판론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여기에 관심있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투자할수 있는 규제를 해주고 지표를 만들어 준다면 암호화페가 해프닝으로 끝나던지 아니면 정말 실생활에 큰 도움을 준다던지 양단간에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A :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지루한 논란이 될 내용이 이번에 급물쌀을 타게된 느낌이고. 그로인해서 결론이 빨리 날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본건은 시장의 자정능력을 믿어야 하고 최근의 논란덕분에 한국이란 나라가 전세계적으로 암호화폐계의 핫이슈 메이커가 되었네요 ㅎㅎㅎ 잘되겠죠 뭐.

C: 개인적으로는 바다이야기 가지고 같이 엮으려는 놈들 미리 선수치는데 일조하는 것이라 선해하고 싶습니다.

A : 그럴수도 ... ㅎㅎ 암튼 유시민 작가의 나도 좀 봐주고 현안도 좀 봐줘라는 FUD 로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 화답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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