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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정부의 외국인 거래소 거래금지 및 거래소 폐쇄안 압박을 보고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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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1-11 00:15 조회4,4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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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외국인 거래소 거래금지 및 거래소 폐쇄안 압박을 보고드는 생각


최근 2018년 1월 9일 , 10일 외국인 국내거래소 거래 금지 및 거래소 폐쇄 논의를 보고 다음과 같은 내용을 사랑방에 올렸습니다.


이거 좀 아닌것 같은데요.
외국인들도 거래소에 거래 가능해야 비트던 코인이 국내에 들어오는데. 그래야 김프도 가라않고 국내외 거래소간 시장이 균형을 잡을수 있고 안정화되는데 국부를 발로차는 조치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거래소 에서 차별받으면서 거래하는데 이것 뭐하는 조치인지 모르겠군요.
그냥 가격떨어트리고. 최근의 김프로 확고한 암호화폐 주도권을 발로차는짓이네요.

시장이 과열인것 하고 정상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제대로 판단못하는 조치인것 같아요.
한마디로 제대로 나라의 총채적 금융이익을 찾는것이 아니라 . 외국 금융의 이득을 위한 앞잡이 노릇을 하는 조치입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특성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기존의 다른 부동산투기 잡는다고 쓸때 쓰는 정책입니다.
도리어 규제가 더 김프를 가중화 시키고, 시장이 자연스레 정상화 될텐데 , 시장을 왜곡하는 결과를 줍니다.

이럴때는 유동성 공급을 늘려서 , 시장의 안정화 기대감을 높혀야 건전한 생태계가 만들어지는데, 자꾸 기존 금융기득권들의 배아파리즘으로 접근하니, 이런 왜곡된 시장을 만듭니다.
금융위 관료 및 법무부서 관료들이 제대로 현상황을 타개할 방안을 찾지 못하고, 이상한 사람들의 논리에 꽂혀서 이런 상황을 만들고 있네요.
거래소 폐쇄안까지 들고 나오는것 보면, 더욱더 시장이 왜곡될것입니다.
아마도, 관료들중 이런것을 알고도 꼼수를 쓰서, 올해 지방선거에서 현재 정부의 인기를 떨어트리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암호화폐, 블록체인 공부를 하면, 시장이 스스로 안정화 되는 신기한 현상을 볼수있는데 말이죠.

이게 P2P 의 암호화폐 시장이고, 중앙권력에서 탄압할수록 더욱더 스프링처럼 탄력이 붙게 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사실 금융이나 이런쪽에서는 본능적으로 암호화폐에 더 뛰어난 시장적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IMF , 2009년 리먼사태로 기인한 글로벌 리세션을 전대 미문의 대형금융사건에서 살아남았고 극복하였습니다.

전세계 어떤 국민들보다, 본능적으로 금융에 대해서 생존할수있는 행동을 합니다.

정부는 국민들을 믿고, 적절한 규제로 시장개입을 최소화 해야 빨리 안정화 될수 있습니다.

이 암호화폐 시장은 아직은 초반기라서, 거래시 30~40%는 기본적으로 변경됩니다.

안정화 되기를 바란다면, 불필요한 개입은 하지 말고, 일본처럼 적절히 주식 거래 처럼 세금을 매기는 방안으로 실속을 챙기고, 시장안정화를 바라봐야만, 두마리 토끼를 잡는것입니다.

정부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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